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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회 완주군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 본 회 의 회 의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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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회 완주군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 본 회 의 회 의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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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회 완주군의회(제1차 정례회)
본 회 의 회 의 록
개회식
완주군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09월 04일(화) 오전 10시 00분
장 소 : 본회의장
식 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 국 가 제 창
4.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10시00분 개식)
○ 이은미 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33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 바 로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 바 로 )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최등원 의장

친애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과 문원영 부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초록물결 들판은 어느새 황금물결치고 농부의 구슬땀이 풍성한 열매가 되어 맺히는 풍요로운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등 불편을 겪었을 주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신속한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연일 고생하신 우리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3년 만에 재개된 이산가족 상봉의 감격도 느끼지 못할 만큼 지금의 국내 경기는 녹록지 않습니다. 고용 악화, 물가 폭등, 소비심리 및 투자 위축 등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 언론 보도에서 고단한 우리네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원인을 두고 정부의 ‘소득 주도 성장 정책’에 대한 찬반 논쟁이 계속되면서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복지국가인 뉴질랜드는 우리보다 100년 정도 앞선 1890년부터 최저임금법을 시행했고, 120여 년의 긴 역사 속에 다양한 정책들이 뒷받침되면서 최고의 복지 강국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는 정책이 정책으로써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다림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성과를 재촉하거나 결과를 쉽게 단정 짓기보다는 함께 동참하며 긍정적 대안을 찾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송나라 시인 ‘육유’의 산중수복의무로 유암화명우일촌이라는 싯구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산은 첩첩이 쌓여있고 물은 돌고 돌아서 이제는 길이 없는가 여겼더니 버드나무 그늘이 우거진 곳에 아름답게 꽃이 피어있는 또 하나의 마을이 있다’라는 말로 위기 속에서도 희망이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복잡하게 얽혀 막막해 보이는 현실이지만 육유의 싯구처럼 앞으로 가다 보면 반드시 아름다운 꽃이 피어있는 눈부신 날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8대 의회는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군민 여러분과 생각을 나누고 보폭을 맞추며 조금씩 완주를 바꿔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과의 작은 약속부터 차근차근 이뤄가겠습니다. 끊임없는 업무연찬을 통한 정책 분석 및 대안 제시, 그리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현장 활동을 통해 4년 뒤에는 완주군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원영 부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최근 고용 악화에 따른 실업자 급증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군은 지역 문제 해결형 일자리 정책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통해 2010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일자리 부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어 그 충격은 타 지역에 비해 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에서 내년도 일자리 예산에 23조5천억을 투입한다고 하는 만큼 우리 군에서도 내년도 예산 편성에 있어 사회복지 분야와 더불어 일자리 분야에도 더 적극적인 논의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올여름 폭염은 관측 시작 이래 111년 만에 찾아온 가장 강력하고 긴 폭염으로 국가 재난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군의 경우 철저한 사전 대비 및 신속한 사후 조치 등을 통해 별다른 피해가 없었던 걸로 압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몇 년간은 지구가 이례적으로 더울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재앙 수준의 폭염이 예고되는 만큼 지금보다 더욱 철저한 자연재해 대비책 마련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열섬현상 등 폭염 방지를 위한 녹색 기반시설 확충 등 중장기적 도시정책 추진도 함께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900여 공직자 여러분! 금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7 회계연도 결산 및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다양한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산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편성에서부터 집행까지 의회 차원의 꼼꼼한 심사 및 감시, 견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그 필요성과 시급성을 꼼꼼히 살펴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심사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라며, 결산의 경우에도 다음연도 예산 편성과 장기적인 재정 계획 수립의 지표가 되는 만큼 예산이 규정과 목적에 따라 정확하게 사용되었는지 면밀히 심사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심사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한 달 후면 와일드푸드 축제가 여덟 번째 성대한 막을 올리게 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 및 사전 점검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 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글로벌 문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는 풍요 속에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한 번 더 주변을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만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은미 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33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9분 폐식)

동일회기회의록

제233회

동일회기 회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
1 8대 제233회 개회식 본회의 안건보기 2018.09.04
2 8대 제233회 제1차 본회의 안건보기 2018.09.04
3 8대 제233회 제2차 본회의 안건보기 2018.09.18
4 8대 제233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0
5 8대 제233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안건보기 2018.09.05
6 8대 제233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안건보기 2018.09.06
7 8대 제233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 안건보기 2018.09.07
8 8대 제233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0
9 8대 제233회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1
10 8대 제233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8.09.05
11 8대 제233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8.09.06
12 8대 제233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8.09.07
13 8대 제233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0
14 8대 제233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1
15 8대 제233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2
16 8대 제233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3
17 8대 제233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4
18 8대 제233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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